디지털 금융으로의 도약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은 자산 토큰화를 실험하는 3년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은 금융 시스템 혁신을 목표로 한다.
올해 설립된 **디지털 자산 혁신 허브(DAIH)**가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실제 적용 가능한 블록체인 사례를 테스트한다.
산업 협력과 규제 조율
BNM과 **증권위원회(SC)**가 공동으로 **산업 워킹그룹(IWG)**을 운영하며, 은행과 핀테크, 규제기관이 협력한다. 초기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공급망 금융, 샤리아 준수 금융, 녹색 금융에 집중된다.
암호화폐가 아닌 실물 자산
BNM은 이번 계획이 암호화폐가 아닌 실물 자산 토큰화에 초점을 맞춘다고 강조했다. 24시간 국경 간 결제,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 토큰화된 유동성 관리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링깃 디지털화와 스테이블코인
BNM은 MYR 기반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도매 CBDC 도입 가능성도 연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