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카돈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에 뛰어들었다. 그의 회사 카드론 캐피탈은 비트코인을 3억 달러어치 구매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미 14000개 이상의 임대 유닛과 5억 제곱피트의 사무실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까지 추가된다.
왜 이렇게 많이 사나?
카돈은 최대 3,000개의 BTC를 구매할 예정. 현재 가격 기준으로 1개당 약 10만 2천 달러. 연말까지 BTC 보유액이 4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
새 펀드: 임대료 → 비트코인
10X 마이애미 리버 비트코인 펀드를 시작했다. 마이애미 강 근처의 346세대 부동산과 1500만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포함한다.
핵심은? 임대료 일부를 매달 비트코인으로 전환한다는 것. 부동산과 암호화폐의 새로운 조합이다.
이번이 카드론의 4번째 부동산-비트코인 융합 펀드다. 아이디어는 그의 형제가 제안했다고. 예전부터 했다면 1억 6천만 달러가 30억 달러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기관들의 비트코인 러브
MicroStrategy, 테슬라, Galaxy Digital 등도 BTC를 대량 보유. MicroStrategy는 59만 2천 개 이상. 테슬라는 11,500개. 갤럭시는 13,000개 정도.
마이클 세일러는 BTC가 21년 후 2천1백만 달러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상상은 자유지만, 기관투자자들은 확실히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