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를 발행하는 서클이 미국의 국가 신탁은행이 되려 하고 있어요.
통화감독청에 공식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목표는? USDC 준비금을 직접 관리하고, 토큰화 자산을 보관하는 것.
지금은 블랙록과 BNY 멜론이 이 일을 맡고 있죠.
새 은행 이름은 First National Digital Currency Bank가 될 예정이에요.
현금이나 대출은 안 하고, 디지털 자산만 다룹니다.
CEO 제레미 알레어는 이것이 투명한 금융 시스템으로 가는 큰 걸음이라고 했어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아닌, 토큰화된 주식과 채권에 집중할 계획이죠.*
서클은 최근 IPO로 6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했어요.
주가는 벌써 두 배가 넘어 181달러입니다.
한편, 미국 의회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을 추진 중이에요.
이 법은 유동성 자산 보유와 월별 보고서를 의무화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름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돼요.
서클은 이를 대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바클레이스, 번스타인, 캐너코드는 주식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어요.
하지만 JP모건과 골드만삭스는 고평가 우려를 표했습니다.
*토큰화된 주식과 채권: 블록체인에 저장된 전통 자산의 디지털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