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bit의 공동창립자가 감옥에 간다.
Aleksei Andriunin은 8개월 실형과 1년 보호관찰 판결을 받았다.
어떻게 밝혀졌나
Gotbit은 “워시 트레이딩”으로 시장 가격과 거래량을 조작했다.
BitGet과 협력해서 Robo Inu, WaterCoin 토큰의 인기를 인위적으로 키우려고 했다.
Gotbit의 대가
회사는 2,300만달러를 몰수당하게 된다.
Gotbit은 운영과 거래를 중단해야 하고 보호관찰에도 들어갔다.
워시 트레이딩: 매수가 매도가 같은 계정에서 발생하게 만드는 방식
몰수: 불법적으로 얻어진 돈이나 자산의 국가 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