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글로벌 결제 앱 ‘크락(Krak)’ 출시

크라켄이 거래소를 넘어섭니다. 목요일, 새 결제 앱 **크락(Krak)**을 출시해 110개국 이상에서 암호화폐와 법정화폐를 송금할 수 있게 했습니다.

페이팔의 경쟁자?
크락은 페이팔과 캐시앱에 도전합니다. 300개 이상의 자산을 지원하며, 은행 계좌 없이 Kraktag만으로 송금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크라켄은 외부 은행이 아닌 자체 인프라를 사용해 속도를 높였습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 스테이블코인, USDG 이자 수익도 포함됩니다.

해외 송금도 문제없음
공동 CEO 아르준 세티는 “국경을 넘는 돈 이동을 빠르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높은 국가에서도 자산을 달러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입출금 대부분은 무료입니다.

곧 나올 기능: 카드와 대출
크라켄은 실물 카드, 가상 카드, 선불 대출 기능도 준비 중입니다.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받고, 바로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

MiCA 라이선스 확보
크라켄은 아일랜드 중앙은행에서 MiCA 규제 라이선스를 획득했습니다. 이는 규제를 중요시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이미 여러 유럽 국가에서 등록된 크라켄은 이제 전 EU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