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판사가 셀시우스의 테더 상대로 한 40억 달러 소송을 허가했습니다.
2022년 6월, 테더는 셀시우스의 비트코인 39,500개를 평균 $20,656에 매도했습니다. 계약보다 빠른 조치였죠.
셀시우스는 테더가 대출 계약을 위반하고 시장 급락 중에 불공정하게 비트코인을 처분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 미국 직원과 계좌가 사용되었다고 주장하며, 미국 법원의 관할권이 있다고 말합니다.
2024년 테더는 소송 기각을 시도했지만, 판사는 주요 혐의는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사기의혹과 계약 위반, 자산 이전 관련 주장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셀시우스는 2024년 1월 파산에서 벗어나 현재 채권자들에게 상환 중입니다.
한편, 테더 CEO는 상장 계획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비트코인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