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도입을 벤치마킹하려 한다.
파키스탄 암호화폐 위원회 의장 빌랄 빈 사킵은 총리 특별보좌관 자격으로 산살바도르에서 부켈레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
사킵은 부켈레를 “비전이 뛰어난 지도자”라며 극찬했다. 엘살바도르는 현재 6,240 BTC(약 7억 4천만 달러)를 보유하며 IMF 경고에도 계속 매입 중이다.
양국은 공공 부문 비트코인 활용, 금융 포용, 신흥국 맞춤 정책 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파키스탄은 IMF 70억 달러 대출을 받는 중이지만, 디지털 자산으로 금융 혁신을 노리고 있다.
사킵은 재무장관과 함께 마이클 세일러와도 비트코인 전략을 논의했다. 하지만 IMF는 파키스탄의 잉여 전력으로 채굴하겠다는 계획을 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