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90억 달러 갤럭시 디지털로 이동

초대형 고래, 또 움직이다
비트코인 전설의 고래가 4만 BTC를 갤럭시 디지털로 보냈다.

단일 거래로 47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4일 동안 총 80,201 BTC를 이동.

현 시세로 약 96억 달러에 해당한다.

왜 지금인가?
이 고래는 14년 만에 자산을 움직였다.

전문가들은 수익 실현 목적이라 분석.

비트코인 가격은 12만2천 달러 돌파.

진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타이밍은 절묘하다.

모두 거래소로 간 건 아냐
일부는 바이낸스와 바이빗으로 이동.

하지만 대부분은 갤럭시 디지털로 향했다.

전문가들은 대량 매각 가능성 낮다고 본다.

보안 강화나 전략적 재배치일 수도.

단순 매각은 아닐 수도
카단 스타델만은 신사업 투자 가능성 제기.

은행 영향력 확대에 대한 불안도 언급.

이게 바로 초대형 고래의 방식이다.

누가 가장 부자인가?
사토시 나카모토, 현재 세계 11위 부자.

109.6만 BTC 보유, 1310억 달러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