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L2 네트워크 멈춤
이더리움 7번째 규모의 L2 네트워크인 Starknet이 이번 주 다시 다운됐다. 메인넷은 약 3시간 동안 중단되며 블록 생성과 거래가 멈췄다.
원인: 시퀀서
장애 원인은 Starknet의 시퀀서였다. 거래를 정리하는 “교통경찰” 역할을 하지만, 이번에 “Cairo0 코드”를 인식하지 못했다.
반복되는 문제
7월 18일에도 13분간 멈춘 적이 있다. 이번에는 2시간 44분 동안 멈추며, 5억 4,800만 달러 규모의 네트워크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기술 구조
Starknet은 ZK-rollups(STARK 증명)을 활용한다. 다수의 거래를 묶어 처리해 이더리움을 더 빠르고 저렴하게 만든다. 하지만 잦은 장애로 투자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복구 완료
Starknet은 현재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중단 시간대의 거래는 다시 제출해야 한다. 블록체인의 1시간 분량 활동이 되돌려졌다. 팀은 상세 보고서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