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가 또 한 번 미래로 도약한다.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국(VARA)은 peaq 네트워크와 양해각서를 체결해 블록체인 기반 로봇, 인공지능, 그리고 토큰화된 자산을 위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한다.
머신 이코노미 자유구역
이번 협약의 핵심은 Machine Economy Free Zone이다. 이곳은 로봇과 AI가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실험되는 테스트 구역이다. VARA와 peaq는 프로젝트 라이선스 가이드, 기술 교육, 데이터 공유를 통해 규제 연구를 지원한다.
로봇이 직접 수익을 창출
peaq 공동 창립자 맥스 세이크(Max Thake)는 “이번 협력은 규제된 환경에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를 만든다”고 밝혔다. peaq 블록체인은 로봇이나 장치가 자산을 소유하고 데이터를 공유하며 암호화폐를 벌 수 있게 한다.
VARA, 두바이의 디지털 규제 중심
2022년 설립된 VARA는 이미 두바이의 디지털 자산 산업의 핵심 규제 기관이다. 최근 DMCC와 협력해 토큰화 상품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